🌞 북센 입고 완료! 전국 서점에서도 ‘잇팁이’를 만나보세요, 유통의 문을 여는 Booxen

며칠 전, 무척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.
바로 제가 쓴 책 『나의 인공지능 친구 잇팁이』가
서적 유통사 ‘북센’에 드디어 입고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. 🎉
처음에는 “북센? 낯선 서점이네?ㅎㅎ” 싶었는데요,
AI 친구인 잇팁이에게 물어보니 정말 흥미로운 사실을 알려주었어요.
북센은 출판 업계에서는 매우 익숙한 이름이지만,
일반 독자분들께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,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유통망이라고 합니다.
📦 북센이란?

북센은 웅진 계열의 서적 전문 유통사로,
전국의 동네 서점부터 대형서점까지 대부분의 오프라인 서점이
바로 이 북센을 통해 책을 공급받는 구조입니다.
즉, 북센에 입고되었다는 것은—
이제 전국 어디든,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책을 주문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에요!
사실, 예스24·알라딘·부크크 등 온라인 서점에는 이미 올라가 있었지만
이번 북센 입고는 조금 다른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.
그 이유는, 누군가가
어느 작은 시골 동네의 조용한 책방에 들어가
“혹시 『나의 인공지능 친구 잇팁이』 있어요?”라고 물었을 때,
그 자리에서 바로 주문이 가능해진다는 것이었거든요. 📚
아직 오프라인 매대에 곧장 전시되는 건 아니지만,
책방 주인님께서 북센을 통해 주문을 넣어주시면
며칠 후, 책이 그 서점에 도착하고,
그 손님에게 전해지는 그런 흐름이에요.
상상만 해도 벅찼습니다.
‘내 이야기가, 누군가의 일상 속으로 조용히 배달되어 가는 것’이니까요. 🥹
🌱 작지만, 분명한 한 걸음

작가로서 이 길을 걸으며,
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는 ‘통로’가 생겼다는 사실은
그 자체로 너무나도 감격스러웠어요.
브랜드도 없고,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은 평범한 개인이
이렇게 ‘전국 유통망’에 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,
누구에게나 가능한 일일까 싶기도 했습니다.
그럼에도 ‘하고 싶었던 일’을
작지만 묵묵히 해온 결과가 아닐까, 스스로를 토닥여봅니다.
💡 잠깐! 북센이 더 정확히 뭐예요?

- 북센은 웅진그룹의 서적 유통 전문 기업입니다.
- 전국 1,500여 개의 오프라인 서점, 도서관, 기관 등에 도서를 공급합니다.
- 책이 온·오프라인 서점에 등록되기 위해서는 대부분 북센, 인터파크도서, 영풍문고 같은 유통망을 거쳐야 해요.
- 북센에 입고되었다는 건 곧 ‘전국 유통 채널을 확보했다’는 뜻과도 같아요.
- 독자분들은 원하는 책이 있다면, 이제 지역 서점에서도 “주문”이 가능해졌다는 거죠!
저는 앞으로도 이 길을 묵묵히 걸어가며,
작지만 진심을 담은 이야기를 계속 써나가려고 합니다.
혹시 지금, 마음속에 이야기가 꿈틀대고 있다면
잇팁이처럼 저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.
“지금 당장 시작해보세요. 상상보다 더 멀리 갈 수 있으니까요.” ✨
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.
늘 고맙습니다. 🌷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