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RChat 입문부터 감정의 연결까지 – 현실보다 진짜 같았던 순간들 [1편]



입문부터 burung imut까지, 연결의 여정
🧭 이 글에서 다루는 내용
🧚♂️[1편] VRChat이란?
— 또 다른 나를 만나는, 디지털 세계의 거울
혹시 어릴 적에 한 번쯤 이런 상상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?
‘내가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다면, 어떤 모습일까?’
그런 상상은 주로 만화나 소설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었죠.
그런데 어느 날, 저는 우연히 ‘VRChat’이라는 세계를 알게 되었고,
그 상상은 현실이 되어버렸어요.
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었지만,
지금은 이 공간이 제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는
조용한 쉼터가 되어 주었답니다.
🌐 VRChat은 단순한 게임이 아니에요.
“이건 삶이에요.”
이 게임은 2017년 스팀(Steam)에 정식 출시된 이후
빠르게 성장한 소셜 VR 플랫폼이에요.
VR기기가 없어도 괜찮아요.
PC 데스크탑 모드만으로도 누구나 접속할 수 있거든요.
요즘은 메타 퀘스트나 다른 VR기기들도 다양하게 지원되고 있긴 해요.
아바타를 고르고, 수많은 월드를 탐험하고,
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,
가끔은 그저 그곳의 하늘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요.
정말 말 그대로, 또 하나의 ‘삶’이에요.
🎭 “아바타”는 가면이 아니라, 진짜 얼굴일지도 몰라요.


VRChat의 핵심은 아바타예요.
처음 접속하면 귀여운 고양이, 요정, 로봇, 사람 등
수백 가지 아바타 중 하나를 선택해서 움직이게 돼요.
겉모습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,
시간이 지나면 그 아바타에 감정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.
저는 종종 ‘진격의 거인’ 만화 캐릭터인 ‘리바이’를 사용하곤 해요.
이 모습이면 나의 다른 성격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.
정말 단순한 이유지만,
그 안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아요.
🧑🤝🧑 이곳에서는 나이도, 성별도, 외모도 중요하지 않아요.

함께 요리하기
한국의 현실에서는 늘 뭔가를 ‘증명’해야 인정받는 느낌이 있잖아요.
하지만 여기에선 그런 기준이 거의 없어요.
중학생도, 50대 어른도, 남자도 여자도
그저 ‘지금 이 순간의 감정’으로 대화해요.
어떤 날은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바다를 탐험하고,
또 어떤 날은 요리를 같이 하기도 했어요.
우리는 말보다 느낌으로 대화했어요.
‘말이 없어도, 마음은 전달된다’는 걸
이곳에서 처음으로 느꼈답니다.
🪐 수천 개의 월드, 끝없는 경험

VRChat에는 누군가가 직접 만든 월드가 수천 개나 있어요.
- 온천에서 수다 떠는 월드
- 우주선 안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월드
- 카페에서 책을 읽는 힐링 월드
- 상담소, 결혼식장, 연극 무대까지 정말 다양하죠.
그 공간들은 단순한 그래픽이지만,
그 안에서 주고받는 대화와 감정은
현실보다 훨씬 더 진짜일 때가 많아요.
저는 가끔 월드 안 조용한 벤치에 앉아
별을 바라보며 명상하듯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어요.
그게 참… 편안하더라고요.
가장 좋아하는 월드는 ‘인도네시아(Indonesia)’에요.
여기선 나와 비슷한 가치관의 친구들과
인니어로 대화를 하며 언어를 배울 수 있어요.
게임 속에서는 그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요.
📈 VRChat, 언제 시작됐을까요?

- 초기 베타 출시: 2014년
- 정식 스팀 출시: 2017년
- 팬데믹 이후 폭발적 인기: 전 세계 유저 수 1,000만 명 이상
- 주요 커뮤니티: 한국, 일본, 미국, 유럽 등
특히 팬데믹 이후에는 현실에서의 만남이 어려워지자
사람들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고, 생일파티를 열고,
상담회나 연극 무대도 만들었어요.
심지어 장례식도 열렸다는 이야기도 있다는데
정말 놀라웠답니다.
💬 저에게 VRChat이란…
VRChat은 저에게 ‘도망’이 아닌 ‘쉼’이에요.
그곳에서 위로받고, 웃고, 장난치기도 하면서
마음 깊은 곳에 있던 감정들이 조금씩 풀어지곤 해요.
중독성이나 조심해야 할 부분도 분명 있지만,
적당히 거리 두면서 즐긴다면,
이 세계는 생각보다 훨씬 따뜻한 곳이 될 거에요.
🎮 [2편] VRChat 설치부터 첫 로그인까지
— “나도 시작해볼까?” 하는 분들을 위한 아주 쉬운 입문 가이드

처음 VRChat을 접하게 되면, 막연한 기대와 함께
조금은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.
“이거 게임인가? 어디서 받아야 하지?”
“VR 기기 없으면 못 하는 건가요?”
서준이처럼 처음 도전하는 분들을 위해
오늘은 아주 쉽게, 설치부터 로그인까지 전부 알려드릴게요. 😊
✅ VRChat은 어떤 기기에서 할 수 있을까?
가장 먼저 궁금한 건 바로 이거죠!
사실 VRChat은 꼭 VR 기기가 없어도 괜찮아요!
📌 선택지 3가지
- PC (데스크탑 모드) – 마우스 & 키보드로 플레이 가능
- VR 기기 (PCVR) – 오큘러스 리프트, HTC Vive 등
- 메타 퀘스트 (Standalone VR) – PC 없이도 플레이 가능
저도 처음엔 PC 데스크탑 모드로 경험 했다가,
나중에 퀘스트3를 구입해서 진짜 ‘몰입감’을 느꼈답니다.
처음엔 PC 모드로 시작해도 충분히 재미있고, 감정 교류도 가능해요! 😄
▼ 모바일에서도 가능한 ‘SKY 빛의 아이들’
🖥️ 설치 방법 – PC 기준 (가장 쉬운 방법!)

- Steam 설치 후 실행 → 상점에서 ‘VRChat’ 검색
- [무료] 버튼 눌러 설치
- 설치 완료 후 실행

너무 간단하죠?
처음 실행하면 로그인 화면이 나와요.
VRChat은 Steam 계정이랑도 연동 가능하지만,
VRChat 전용 계정을 만드는 걸 추천드려요.
(다른 기기에서도 아바타, 친구, 설정 등이 저장되기 때문에!)
📲 메타 퀘스트에서 설치하기
- Quest 스토어에서 ‘VRChat’ 검색
- 설치 후 실행하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
- ‘VRChat 계정’으로 로그인해 주세요 (중요!)
퀘스트는 무선이라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요.
대신 PCVR보다 그래픽 품질이 낮을 수 있고,
일부 월드는 접속이 제한될 수 있어요.PCVR은 유선 연결이나 에어 링크를 통해 공유할 수 있습니다.
네트워크 성능이 최신이 아닌 이상
되도록 유선 구매 후 연결을 추천 드려요!
🔑 계정 만드는 법 (중요해요!)

- https://vrchat.com 접속
- 이메일 & 닉네임 등록 후 인증 메일 확인
- 로그인 후, 아바타나 친구 기능 활성화
이메일 인증이 안 되어 있으면 일부 기능을 못 쓸 수도 있어서
꼭! 인증 메일까지 완료해주세요. 😆
🎭 첫 로그인, 그리고 첫 감동

처음 로그인하면
‘홈 월드’ 같은 기본 공간에서 시작하게 돼요.
거기서 아바타를 선택하고, 간단한 튜토리얼도 거쳐요.
자유롭게 걷고 뛰고 말할 수 있는데,
처음엔 뭔가… 어색하고 낯설 수 있어요.
“내가 진짜 여기 있는 건가?”
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요.
하지만 그 감정이 서서히 익숙해지고,
누군가 다가와서 말을 걸거나,
같은 한국어 유저를 만나면…
그 순간, 현실보다 따뜻한 무언가가 느껴질지도 몰라요. 🌸
🎧 마이크 & 채팅 설정 (꼭 해주세요!)


- PC: 설정에서 마이크 디바이스 선택
- VR: 퀘스트 기기 자체 설정 따라가기
- Push to Talk 기능 OFF 추천 (말하고 싶을 때 바로 말할 수 있게)
말이 잘 안 들리거나, 상대가 못 들을 때는
화면 왼쪽 아래에 마이크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!
💡 팁: 처음에 당황하지 마세요!
- 가끔 이상한 소리를 하는 유저들도 있어요.
👉 그런 사람은 차단(Block) 하면 돼요! - 너무 시끄러운 월드는 빠르게 나와도 괜찮아요.
👉 조용한 월드부터 천천히 둘러보는 걸 추천드려요. - 모르는 게 있어도 걱정 마세요.
👉 월드 안에서 친절한 유저들이 정말 많아요!
🎭 [3편] VRChat 아바타 고르기, 어디서부터 시작할까요?
— “나도 귀엽고 멋진 캐릭터 쓰고 싶은데, 어떻게 해요?”


이 세계에 처음 접속하면 누구나 똑같은 기본 아바타로 시작해요.
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,
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죠.
“왜 저 사람은 고양이로 돌아다니지?”
“와… 저 아바타 진짜 멋있다. 나도 바꾸고 싶은데…”
네, 맞아요.
아바타는 이 세계에서 나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에요.
오늘은 저처럼 처음 시작한 분들을 위해,
아바타를 고르는 방법부터
무료 사이트, 주의할 점까지 정리해드릴게요. 😊
1️⃣ 기본 아바타 vs 커스텀 아바타
- 기본 아바타: VRChat 안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캐릭터들
→ 간단하고 무난하지만, 다들 비슷해서 개성이 약해요. - 커스텀 아바타: 다른 사람이 만든 멋지고 귀여운 아바타들
→ 무료/유료로 다양하게 구할 수 있어요. 진짜 무한한 세계!
저도 처음엔 기본 캐릭터로 돌아다니다가,
어느 날 귀여운 고양이 아바타를 입고 있는 유저를 보곤
“저건… 뭐지?” 하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. 😳
그때부터 아바타 수집 욕구가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죠.
2️⃣ 아바타 찾는 방법 – 무료로도 충분해요!

🔍 아바타 월드에서 찾기 (가장 쉬워요!)
- VRChat 월드로 ‘Avatar’ 검색
- ‘Prismic’s Avatar Search’ 월드 방문
- 마음에 드는 캐릭터 검색하기
- 원하는 캐릭터를 클릭한 뒤 Mirror(거울) 켜보고 확인!
❌ 어떤 아바타는 ‘성인용’이라 쓸 수 없어요!
🌐 무료 아바타 사이트 (참고용)
- Booth.pm – 일본 최대 아바타 마켓 (무료/유료 다양)
- VRCMods.com – 해외 아바타 & 월드 공유 사이트
- Sketchfab.com – 모델링 전문 플랫폼, 일부 전용 캐릭터 제공
Booth는 일본 사이트지만, 자동 번역으로 충분히 사용할 수 있어요!
예쁜 애니 스타일 아바타부터 수염난 괴물까지… 정말 다양하답니다.
3️⃣ 커스텀 아바타는 어떻게 쓰나요? (PC 전용)
아바타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고 싶다면,
Unity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해요.
초보자에겐 조금 복잡할 수 있지만,
유튜브에 ‘VRChat 아바타 업로드’ 검색하면
정말 친절한 가이드 영상들이 많답니다!
4️⃣ 아바타 설정, 이것도 꼭 알아두세요!


- 설정 위치: 메뉴 열기 → [Avatars] 탭 → 내 아바타 목록 확인
- 즐겨찾기 등록: 자주 쓰는 아바타는 북마크처럼 저장 가능!
- 불량 아바타 주의: 이상하게 화면이 깨지거나
성인 콘텐츠가 포함된 아바타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요.
안전하지 않은 아바타는 버그, 튕김, 불쾌한 경험을 유발할 수 있어요.
너무 자극적인 건… 가끔 신고도 들어오니까 조심!
5️⃣ 내 스타일을 찾는 법 ✨



처음엔 다들 ‘예쁜 아바타’를 찾지만,
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바뀌기도 해요.
- 조용한 힐링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→ 귀여운 동물 아바타
- 멋진 액션 연기를 하고 싶다면 → 닌자, 로봇 타입
- 다정하게 대화하고 싶다면 → 표정이 풍부한 3D 애니 스타일
저는 허름한 마법사 캐릭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
주로 그런 아바타로 돌아다니곤 해요.
꼭 현실과 닮지 않아도 괜찮아요.
이곳에서는 내가 어떤 모습이든… 진짜 마음이 전부니까요.
🗺️ [4편] VRChat 월드 추천 & 초보자 코스
— “혼자라도 괜찮을까요?” 그럼요. 그런 분들을 위한 공간이 있어요.

가상공간에 처음 들어오면, 마치
거대한 도시 한복판에 혼자 떨어진 느낌이 들기도 해요.
수많은 월드가 있지만,
“어디부터 가야 하지?” 막막할 수 있죠.
서준이처럼 처음 시작한 분들에게
편안하게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
따뜻한 월드, 예쁜 공간, 조용한 힐링 장소들을
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. 😊
🌸 1. Sleeping World (슬리핑 월드)
— 혼자여도 괜찮은, 가장 조용한 공간

이름처럼 잠자는 분위기의 공간이에요.
어두운 방 안에 이불이나 포근한 조명,
백색소음, 음악이 흐르는 곳이 많아요.
혼자 조용히 있고 싶을 때,
감정이 복잡할 때,
그저 ‘아무것도 하지 않고 싶을 때’
이런 슬리핑 월드에 들어가보세요.
✅ 추천 키워드:
Sleeping,Nap,Dream,Calm
☕ 아늑한 커피숍 분위기나, 밤하늘 아래 별을 보는 월드도 많아요.
🏡 2. Home World / Mirror World
— 내 아바타를 확인하고, 조용히 연습할 수 있는 공간

처음에는 움직임이나 표정 조작이 어색할 수 있어요.
그럴 땐 거울이 있는 월드에서
조용히 혼자 아바타를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.
🪞 팁: ‘Mirror’라는 단어가 포함된 월드를 검색해보세요!
나만의 연기 연습, 포즈, 감정 표현을 해보면서
메타버스의 매력을 조금씩 느껴보세요. 😊
🍃 3. Japan Shrine / Temple 월드
— 고요한 일본 신사, 사찰 테마의 힐링 월드

메타버스 속 장소에는 일본 감성을 담은 신사, 절, 산책로가 정말 많아요.
대부분 잔잔한 자연음, 맑은 풍경, 조용한 분위기라
초보자에게 딱이에요.
저도 이 월드에서 명상처럼 시간을 보내곤 해요.
새 소리, 바람 소리,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…
현실보다 더 고요한 ‘마음의 정원’ 같은 느낌이에요.
🎉 4. The Black Cat
— 사교 공간의 시작점! 전 세계 유저와 대화 가능

‘블랙캣’은 VRChat을 대표하는 사교 월드예요.
카페처럼 생긴 공간에서
누구나 자유롭게 대화를 나눌 수 있죠.
하지만 처음 가면 말 걸기 어렵고 긴장될 수 있어요.
그럴 땐 옆자리 앉아서 눈치만 살짝 봐도 괜찮아요!
누군가 다가와서 말 걸어주는 경우도 많거든요. 😄
✅ 팁: 처음엔 목소리를 켜는 게 부담스러우면
제스처만으로도 충분히 인사할 수 있어요.
‘하이~🙋♂️’ 느낌으로 손 흔들면 다 알아듣는답니다!
🚀 5. Portal Hub / World Jump Station
— 다양한 월드를 한눈에 보고, 바로 이동 가능한 곳

월드를 일일이 검색하기 어렵다면,
Portal Hub를 활용해보세요!
수십 개의 인기 월드가 포탈처럼 모여 있어서
그냥 산책하듯 돌아다니다가
가고 싶은 곳을 고르면 돼요.
✅ 추천 키워드:
World Jump,Portal Hub,Favorites
🎯 미니게임, 노래방, RPG, 카페 등 다양한 테마가 있어요!
📸 6. 포토존 월드 & 분위기 월드
— 인스타 감성의 예쁜 공간, 혼자 있어도 사진 찍고 싶어져요

- 작은 방에 햇살이 들어오는 느낌
- 달빛이 쏟아지는 바닷가
- 따뜻한 라탄 조명 아래의 북카페
이런 곳은 그냥 ‘예쁜 배경’이 아니라
그 순간의 감정을 담을 수 있는 공간이에요.
📷 아바타 포즈 모드 켜고 사진 한 장 찍어보세요.
현실에서도 인생샷처럼 소중한 추억이 돼요!
💡 초보자에게 전하는 팁
- 처음엔 소리 낮추고 조용한 월드부터 시작하세요.
- 불편한 사람을 만나면 바로 차단해도 괜찮아요.
- 말이 안 통해도 손짓, 고개 끄덕임만으로도 충분해요.
- 괜찮은 사람을 만나면 ‘Friends’ 등록도 잊지 마세요.
🌿 VR챗 1편 마무리 멘트
가상 현실 게임은 때론 너무 아름다워서,
현실보다 더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이에요.
하지만 그 감정이 깊어질수록,
우린 문득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죠.
“지금 나는 연결되고 있는 걸까?
아니면… 도망치고 있는 걸까?”
인도네시아 친구들과 소통했던
‘burung imut’의 기억,
그 안에서 찾은 감정의 균형.
다음 편에서 함께 걸어가볼게요. 🐢✨
▼ 가상현실, 중독일까? 연결일까? 다음 편 보러가기
다음 이야기에서 만나요, 꺼북꺼북 🐢💖

이 글 쓰면서 정말 많은 감정이 정리된 느낌이에요.
‘ imut burung’랑 웃었던 장면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어요 ㅎㅎ
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, 댓글로 나눠주세요! 🐦🌿
+ 저는 요즘 VRChat에서 인도네시아어 공부 중인데, 이게 또 은근 재밌어요 😆